내일이 바쁜 날이면
내일 종일 서 계셔야 하거나 하면 통화하실 때 그 말씀을 먼저 주십시오. 코스와 세기를 거기에 맞춥니다.
한 자리에 오래 머무는 쪽은 이튿날 묵직함이 남을 수 있어 길게 지나가는 쪽으로 바꿔 드립니다.
발표·시험·면접 전날
오래 집중해야 하는 날을 앞두셨다면 날개뼈 사이을 가볍게 가는 편이 맞습니다.
전날 깊게 받고 당일 둔해지는 것보다 가볍게 받고 잘 자는 편이 낫습니다.
먼 길을 앞둔 날
장거리 운전을 앞두셨다면 아래쪽을 먼저 보는 편이 낫습니다.
돌아오신 날 받는 것도 좋습니다. 짐과 이동이 쌓인 몸은 발부터 올라오는 쪽이 맞습니다.
아침이 이른 날의 시각 잡기
너무 늦은 시각보다 이른 저녁으로 두시고 끝나고 바로 누우시는 편이 낫습니다.
이튿날 일정을 말씀해 주시면 끝을 먼저 정하고 순서를 짜 드립니다. 심야 할증이 없으니 시각 때문에 금액을 재실 일은 없습니다.
받고 난 뒤를 따로 적어 둔 까닭
받기 전 안내는 흔한데 끝난 다음 이야기는 드뭅니다. 그런데 실제로 끝나고 나오는 물음은 그쪽에 몰려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이트는 끝난 다음을 열 갈래로 나눠 따로 적었습니다. 이튿날 일정 말고 다른 갈래도 아래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이 안내가 하지 않는 말
고쳐 드린다고 적지 않습니다. 몇 번에 해결된다고도 적지 않습니다. 어떤 순서로 가는지까지만 적습니다.
나아지지 않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필요하면 진료를 권해 드립니다.
값과 시간은 어디에서나 같습니다
이튿날 일정과 상관없이 60분 90,000원 · 90분 150,000원 · 120분 180,000원 한 표입니다. 밤이라고 더 받지 않고 출장비도 붙지 않습니다.
자리를 펴고 거두는 시간은 코스 시간에 넣지 않습니다. 받으시다가 길이를 늘리셔도 분으로만 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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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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