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은 날 저녁에 술자리가 있을 때
저녁에 자리가 있는 날에 받으시는 분이 적지 않습니다. 그날 저녁 약속이 있는 분께서 「한잔해도 되나요」 하고 물으십니다.
좋다고는 못 하겠습니다. 평소 주량보다 일찍 옵니다.
꼭 드셔야 하는 날이면
자리를 피할 수 없으면 물을 같이 드시고 느리게 드십시오.
마시고 나서 부르는 것은 피해 주십시오. 취하신 상태에서는 세기를 맞출 수가 없습니다.
따뜻한 차는 어떤가
따뜻한 물은 무난합니다. 에너지 음료는 밤에 받으셨다면 잠이 밀릴 수 있습니다.
낮에 받으셨다면 상관없습니다. 술과 차는 밤이냐 낮이냐로 갈립니다.
다음 날 아침
마신 이튿날은 평소보다 둔할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인지 가리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술과 차를 묻는 분께는 그날만이라도 비우시라고 말씀드립니다. 이튿날이 한결 낫습니다.
받고 난 뒤를 따로 적어 둔 까닭
받기 전 안내는 흔한데 끝난 다음 이야기는 드뭅니다. 그런데 실제로 끝나고 나오는 물음은 그쪽에 몰려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이트는 끝난 다음을 열 갈래로 나눠 따로 적었습니다. 술과 차 말고 다른 갈래도 아래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이 안내가 하지 않는 말
낫게 해 드린다고 적지 않습니다. 이렇게 하면 사라진다고도 적지 않습니다. 무엇을 하시면 편한지까지만 적습니다.
이상하다 싶거나 참지 마시고 알려 주십시오. 필요하면 전문가에게 보이시는 편이 낫습니다.
값과 시간은 어디에서나 같습니다
술과 차와 상관없이 60분 90,000원 · 90분 150,000원 · 120분 180,000원 한 표입니다. 밤이라고 더 받지 않고 따로 붙는 것이 없습니다.
깔개를 펴고 접는 시간은 코스 시간에 넣지 않습니다. 받으시다가 길이를 늘리셔도 길이로만 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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