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부르기까지 얼마나 두나
얼마 만에 다시 부를지 묻는 분께서 가장 자주 물으시는 것이 「몇 주에 한 번이 좋나요」입니다. 정해진 간격은 없습니다.
어깨가 또 올라올 때가 신호입니다. 사람마다 다르고 그래서 숫자로 적지 않습니다.
처음 몇 번은 조금 가깝게
오래 굳어 있던 자리은 한 번에 끝나지 않습니다.
시작할 때은 간격을 좁혀 두시고, 차차 띄우시는 편이 낫습니다.
짧게 자주 vs 길게 가끔
한 자리만 걸리실 때는 60분으로 그 자리만 보시고 짧은 틈으로 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어디가 문제인지 모르실 때는 90분이나 120분으로 한 바퀴 돌고 간격을 벌리시는 편이 맞습니다.
값은 간격과 상관없습니다
여러 번 받으신다고 달라지지 않고 처음이라고 달리 받지 않습니다.
60분 90,000원 · 90분 150,000원 · 120분 180,000원 한 표만 씁니다. 횟수권을 팔지 않으므로 다음까지의 틈을 값 때문에 맞추실 일이 없습니다.
받고 난 뒤를 따로 적어 둔 까닭
받기 전 안내는 흔한데 끝난 다음 이야기는 드뭅니다. 그런데 실제로 그 자리에서 묻는 말은 그쪽에 몰려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이트는 끝난 다음을 열 갈래로 나눠 따로 적었습니다. 다음까지의 틈 말고 다른 갈래도 아래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이 안내가 하지 않는 말
좋아진다고 적지 않습니다. 몇 번에 해결된다고도 적지 않습니다. 무엇을 하시면 편한지까지만 적습니다.
이상하다 싶거나 참지 마시고 알려 주십시오. 필요하면 병원에서 보시는 편이 맞습니다.
값과 시간은 어디에서나 같습니다
다음까지의 틈과 상관없이 60분 90,000원 · 90분 150,000원 · 120분 180,000원 한 표입니다. 밤이라고 더 받지 않고 출장비도 붙지 않습니다.
자리를 펴고 거두는 시간은 코스 시간에 넣지 않습니다. 받으시다가 길이를 늘리셔도 시간으로만 매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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