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다음 날 뻐근한가
깊게 들어간 날은 하루 뒤 둔할 때가 있습니다. 다음 날 몸이 무거울까 걱정인 분께서 「상한 건가요」 하고 물으시는 자리가 여기입니다.
오래 쓰지 않던 자리를 건드리면 몸이 자리를 다시 잡는 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다만 아픔이 길어지면 참지 마시고 말씀해 주십시오.
며칠이나 가는가
길어도 사흘쯤이면 가라앉습니다. 한참 만에 받으신 분일수록 더 느끼십니다.
받을수록 덜해집니다. 그래서 처음 오실 때는 힘을 덜어 가는 편을 권해 드립니다.
그날과 다음 날 하시면 좋은 것
미지근한 물을 자주 드시고 가볍게 걸으시는 편이 낫습니다. 종일 앉아만 계시면 더 뻣뻣해질 때가 있습니다.
힘을 몰아 쓰는 일은 그날 밤과 이튿날 아침까지 미루십시오. 따뜻하게 두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 「덮고 눕기」 쪽에 따로 적었습니다.
이런 때는 알려 주십시오
누르면 더 아픈 자리가 남거나 더 심해지거나 하면 그냥 두지 마시고 말씀해 주십시오.
이 사이트는 진단을 하지 않습니다. 이튿날 뻐근함이 오래간다면 병원에서 보시는 편이 맞습니다.
받고 난 뒤를 따로 적어 둔 까닭
부르기 전 이야기는 많은데 그다음은 비어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그 자리에서 묻는 말은 그쪽에 몰려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이트는 끝난 다음을 열 갈래로 나눠 따로 적었습니다. 이튿날 뻐근함 말고 다른 갈래도 아래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이 안내가 하지 않는 말
고쳐 드린다고 적지 않습니다. 얼마 만에 낫는다고도 적지 않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하는지까지만 적습니다.
아픔이 길어지거나 참지 마시고 알려 주십시오. 필요하면 병원에서 보시는 편이 맞습니다.
값과 시간은 어디에서나 같습니다
이튿날 뻐근함과 상관없이 60분 90,000원 · 90분 150,000원 · 120분 180,000원 한 표입니다. 심야 할증이 없고 따로 붙는 것이 없습니다.
준비하고 정리하는 시간은 코스 시간에 넣지 않습니다. 받으시다가 길이를 늘리셔도 시간으로만 매깁니다.
이 갈래와 맞는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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